티스토리 툴바


주말이나 연휴에 아픈사람이 생길때는 1339로

2009/01/28 23:39 | Posted by 파나비아 파나비아
연휴를 보내고 돌아온 서울은 추웠어요.
오늘 아침 무거운 몸을 이끌고 출근해 보니
예약된 환자분들 보다는 예약없이 오신분들이 더 많더군요.

연휴동안 아파서 잠도 못 주무셨다는 분부터
단단한걸 먹었더니  틀니를 못 끼시겠다는 분...
찬것만 먹으면 시려서 깜짝 놀라신다는분까지

쉴틈없이 하루를 보내고 나니 힘이 쪽 빠졌어요.
물론 연휴내내 아프신분들 보다는 못하겠지만...

이런분들이 연휴나 주말에 치료받기가 곤란하실때에는
도움이 되는 좋은 응급시스템이 있지요/

1339번으로 전화해 보시면 가까운 응급센터를 알려주실꺼예요.
(저도 전에 서비스를 받아 본적이 있지요.) 

가까운 치과를 알려주실꺼예요.
일요일에 진료하는 곳도 있어서 상세를 알려주시는것 같더라구요.
또 미리 연휴 전에 치과에 전화를 주시고 진료날짜를 알아 두시더라구요. 

치과치료는 시기가 중요해서 시기를 놓쳐 버리면 언제 아프게 될지 몰라요.
미리미리 치료하면 좋겠지만 사람일이 맘대로 안되기에
혹시 1339번 기억해 두셨다가 약국이라던지 근처 응급실이나 응급시상담 받으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새해에는 치실을 써보세요♥

2009/01/04 15:50 | Posted by 파나비아 파나비아





"치실 사용하세요?"


제가 하루에 꼭 한번 이상은 이 질문을 드리는것 같아요.=.=



구강관리에 관심이 많으신분들은 많이들 쓰시고 계시지만, 정작 진짜 필요하신분들은 잘 안쓰세요. 
외국에서는 일상적으로 쓰고 있어요.
치과에서는  치실 사용을 권장하는데요.
굵은  치실이 잇몸사이에 들어가면 피도 나고 아플것 같은데 왜 치실을 쓰라고 할까요?




『 잇몸 속으로는 칫솔이 들어가지 않고 치아사이에 낀 음식물은 칫솔질로는 완벽하게 빠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음식물을 빼고 잇몸을 깨끗하게 도와주죠.』










치실사용법

하나. 치실을 40cm정도 끊어서 양손 중간손가락에 단단하게 감습니다.

두울. 양손 엄지와 검지로 치실을 팽팽하게 잡습니다.

세엣. 치아사이에 치실이 미끌어져 들어가게 합니다. (슬겅슬겅 톱질하듯이)

네엣. 치실로 치아 바깥면을 갈고리 모양으로 감쌉니다.(C자형으로)

다섯. 치아와 잇몸사이로 치실을 밀어 넣습니다.

여섯. 아래위로 움직이면서 청소합니다.




주의사항 :   
밀고 당기기가 중요 합니다. 마치 연애할때처럼...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우리 아기 입안에서 똥 냄새가?

2008/12/27 13:51 | Posted by 파나비아 파나비아




어느날 조카랑 같이 놀아주면 조카 입에서 우유 냄새보다 진한 다른 냄새가 났습니다.
어여뿐 저희 조카 입에서 똥냄새가 나기 시작한것입니다.
천진난만한 미소를 날리는 아기 입에서 똥내라니... ㅠㅠ



저희 언니는 '좋앗!! 드뎌 입안 양치를 시도해 보겠어.' 신나하더니
하지만 뭐가 그리 쉽게 되는게 있을까요?



초보엄마아빠들을 위한 동영상입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제품을 이용하는것도 좋습니다.
고압증기 처리한 제품으로 고르시는게 더 좋아요.
약품이 미더우시면 깨끗한 가제 손수건이나 거즈를 이용하셔도 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이전 1 2 다음